쿠팡·네이버·11번가 멀티채널 운영, 거래처별 발주서 자동 변환, 일계표·거래처원장 실시간 자동 연동까지.
발주 SaaS의 운영 노하우 + 회계 ERP의 정밀함을 하나의 화면에 담았습니다.
60만+
국내 온라인 판매 사업자
2~3시간
셀러가 매일 낭비하는 수작업
80%
발주 처리 시간 단축
₩9.9만
기존 도구 대비 60% 절감
WHY
채널은 늘어나는데 관리 도구는 따로따로.
매일 반복되는 수작업에 정작 중요한 의사결정은 뒷전입니다.
쿠팡 수수료 10.8%, 네이버 5.5%… 수수료·배송비·반품 다 빼면 진짜 얼마 남는지, 월말 정산 전엔 아무도 모릅니다.
셀러 78%가 실시간 마진을 파악하지 못함
쿠팡 정산은 익월, 네이버는 D+2… 각 채널에서 CSV 받아 엑셀에 복붙·수식 맞추는 데 매주 4~8시간.
월 정산 수작업에 평균 2~3일 소요
쿠팡에서 팔렸는데 네이버 재고 업데이트가 안 돼서 오버셀. 환불 처리하고 사과하고… 매번 반복.
오버셀 1건당 평균 ₩5만원 손실
공급사마다 양식이 달라서 하나씩 수작업 변환. 오탈자로 잘못 입고되면 또 반품 처리.
발주 1건당 평균 30분 소요
유통관리 월 25만원, ERP 월 4만원, 엑셀은 무한… 다 합치면 월 30~50만원인데 여전히 수작업.
도구 구독료 월 ₩25~50만원
채널은 유통관리툴, 회계는 ERP, 정산은 엑셀. 같은 데이터를 3번 입력하고 어딘가에서 숫자가 안 맞습니다.
시스템 간 불일치 → 월 1회 이상 오류
SOLUTION
유통 특화 발주·정산·CS 노하우는 그대로,
기존 유통관리에 없던 재고·회계·인사까지 한 플랫폼에서 해결합니다.
FEATURES
3클릭이면 오늘의 실질 마진을 알 수 있습니다
쿠팡 수수료 10.8%, 네이버 5.5% — 각 채널의 수수료·배송비·반품을 자동 반영한 실질 마진을 실시간으로 확인. 월요일 아침, 주말 판매 성과를 5분 만에 파악하세요.
공급사가 보낸 가격표 엑셀을 그대로 업로드하면 AI가 상품을 자동 매칭. 판매사별 다른 단가도 한 번에 적용. 의뢰인 운영 노하우가 그대로 녹아있는 기능입니다.
매출/매입/입금/출금이 거래처원장에 실시간 자동 반영. 채권/채무 잔액을 거래처별로 즉시 확인. 단가 수정 시 일계표·원장이 같은 값으로 즉시 동기화.
재고가 최저선에 닿으면 발주서 자동 생성 → 공급사 양식 자동 변환 → 이메일 자동 발송. 발주 처리 30분 → 0분.
쿠팡 익월, 네이버 D+2… 복잡한 채널별 정산 자동 수집. 수수료·배송비·반품까지 반영. 일계표는 사이트 입력값과 즉시 동기화.
COMPARE
발주 SaaS엔 ERP 통합이 없고, 회계 ERP엔 유통 특화가 없습니다
| 기능 | 발주 SaaS | 통합 유통모아 | 회계 ERP |
|---|---|---|---|
| 발주 관리 | ✓ | ✓ | — |
| 멀티채널 상품 관리 | ✓ | ✓ | — |
| CS 통합 관리 | ✓ | ✓ | — |
| 정산 자동화 | ✓ | ✓ | — |
| 배송비 자동 계산 | ✓ | ✓ | — |
| 채널별 마진 대시보드 | — | ✓ | — |
| 거래처원장 자동 연동 | — | ✓ | ✓ |
| 일계표 실시간 동기화 | — | ✓ | — |
| 가격표 AI 자동 매칭 | — | ✓ | — |
| 재고/WMS | — | ✓ | ✓ |
| 회계 (세금계산서·부가세) | — | ✓ | ✓ |
| 현대적 UI/UX | — | ✓ | — |
| 월 요금 | 별도 문의 | ₩99,000~ | ₩40,000 |
* 발주 SaaS + 회계 ERP 동시 사용 시 월 ₩25만+ · 유통모아 1개로 ₩9.9만에 통합
USE CASES
상황
월요일 아침, 주말 판매 성과 확인
Before
쿠팡 어드민 로그인 → 네이버 어드민 → 각 CSV 다운 → 엑셀 합산 → 수수료 계산… 1시간
After
유통모아 대시보드 열기. 끝. 5분.
상황
단가가 바뀌어서 일계표를 다시 봐야 할 때
Before
기존 일계표 다시 출력 → 새 단가 수기 적용 → 합계 다시 계산 → 거래처원장 따로 수정
After
판매조회에서 단가 수정 → 일계표·거래처원장 즉시 자동 갱신. 0분.
상황
공급사에 발주서를 보내야 할 때
Before
공급사 A는 엑셀, B는 PDF, C는 이메일 본문… 하나씩 수작업 변환. 오탈자로 잘못 입고.
After
재고 최저선 도달 → 발주서 자동 생성 → 공급사 양식 변환 → 이메일 자동 발송. 0분.
상황
이번 달 매출은 있는데 통장에 돈이 없을 때
Before
쿠팡 정산은 언제? 네이버는? 각 채널 정산 캘린더 뒤져가며 현금흐름 수기 계산.
After
거래처원장 + 정산 대시보드에서 입금 예정 금액 한눈에. 자금 계획 가능.
PRICING
숨겨진 비용 없이, 필요한 만큼만
연간 결제 시 2개월 무료 · 얼리버드: 첫 3개월 50% 할인
FOR YOU
쿠팡+네이버 동시 운영, 월매출 1,000만원. 채널별 실질 마진을 몰라 어디에 집중할지 결정 못 함. 정산 수작업에 매주 4시간.
“채널별 마진을 실시간으로 보고 싶다”
직원 8명, 거래처 20곳. 공급사마다 다른 발주서 양식, 미수금은 엑셀로 추적. 시스템 3개 오가며 이중 입력.
“발주·정산·미수금을 한 화면에서 관리”
월매출 3억, 직원 15명. ERP+유통관리 이중 구독 월 30만원. 두 시스템 데이터 불일치로 매월 대조 작업.
“하나의 시스템으로 비용 절감 + 데이터 통합”